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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lution - 조이 체이스(Joey Chase) Interview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당신의 스케이팅에 대한 첫인상을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신이 겁이 없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에는 다른 무언가가 더 있는 것 같은데, "멋진(good)" 스케이터가 되기 위한 댓가를 치른다고 할까? 아니면 자신이 시도하는 기술에 대한 자신감? 둘 중 어느쪽인가?

둘 다 맞는 것 같다. 내가 하려는 트릭에 대해서 두려움을 갖지 않는 이유는 결국 나의 실력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무서울 때가 있기도 하지만, 트릭을 성공해 내는 나의 모습을 머릿 속으로 상상하면 어느덧 두려움은 사라져 버린다.


지금처럼 (도전적인 스타일로) 스케이팅을 하는 이유가 있다면? 연달아서 멋진 기술을 해내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악마에게 쫓기기라도 하는 것인가?

그렇다. 악마들이 나를 쫓고 있다. 그래서 도망치듯 아주 빠르게 스케이팅을 하는 거다.. 하하. 농담이고, 난 그저 내가 해낼 수 있는 한도까지 밀어부쳐가면서 롤러블레이딩의 발전을 이끄는 것(?)이 정말 좋기 때문에 그렇게 타고 있다.


플로리다에서 스케이팅을 하면서 자란 것은 당신에서 어떤 영향(?)을 주었나? 현재의 당신의 모습을 만들어 준 플로리다씬을 설명한다면?

플로리다는 나의 스케이팅에 아주 큰 영향을 미쳤다. 그곳에서 살면서 나는 점점 더 플로리다를 벗어나고만 싶었다. 플로리다는 롤링의 불모지(?)라는 느낌이 항상 들었었고, 거기서는 스케이터가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했다. 나는 플로리다를 벗어나서 (그곳) 사람들이 틀렸음을 증명해 보이고 싶었다.


당신의 스케이팅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은 어느 쪽인가? 더 큰 스턴트, 더욱 놀라운 라인(line; 주행을 계속 하면서 그라인드와 에어를 연속으로 하는 것. 혹은 그렇게 이동하는 경로), 아니면 더욱 고난도의 그라인드?

그 모든 것이 다 포함된다. 나는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더 큰 스케일의 스턴트에 도전하려 한다. 더 이상 발전의 여지가 없는 경지에 이르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나아갈 것이다


올 한해는 당신에게 좋은 일이 많았다. 레볼루션(Revolution) 패밀리에 들어가고, 모든 메이저급 대회에도 참가했다. 님(NIMH) 팀에 들어가서 투어도 함께 했고 M1에서는 첫 프로 휠까지 받았다. 이런 일들에 대한 소감은?

올해는 최고의 해인 것 같다. 레볼루션 팀에 소속이 된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또 하나의 가족-모두가 롤러블레이딩을 하는-을 얻는 것과도 같다. 레볼루션 (샵)은 블레이딩을 위해서 대단한 일들을 하고 있다. 님(NIMH)도 그러한 기여를 하고 있고, 나는 존 (엘리엇)과 브라이언 (시마)가 님을 이끌어 가는 것에 대해서 매우 신뢰하고 있다. 그들은 일반인들이 우리가 하는 것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꿔버릴 것이다. 님은 수많은 사람들의 앞에서 멋진 모습을 선보일 것이다. 프로 휠을 갖게 된 것도 쵸낸 기분 좋은 일이다. 내 이름이 무언가에 새겨진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다. (올해는) 지금까진 아주 잘 나가고 있다.


세월이 흘러서 당신이 더 이상 스케이팅도 못하고, 비디오 섹션도 못 찍고, 프로 스케이트도 더 이상 출시하지 못할 만큼 나이가 많아지게 된 때에, 누군가 과거를 회상하면서 "조이 체이스 기억나?"라는 질문을 한다면 어떤 대답이 나올 거라 생각하는가? - 그는 ...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람(예측불허의 인물)이었다"



번역:
C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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