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뒤꿈치 바닥에 '$' 모양으로 파인 부분은 라이너 안쪽의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서 일부러 뚫어놓은 것입니다.
실제로 판매되는 모델의 뒤꿈치는 검정색 고무(?)로 덮혀 있습니다. ^^
그리고, 우윳 빛깔로 빛나는 저... 충격 흡수용 무언가...는 딱 저 부분에만 들어 있습니다. ㅋ;;;



아래는 시니스터(Sinister) 2

2세대 시니스터 라이너(Generation 2 sinister Liner)는 1세대 시니스터 라이너에 비해서 발볼이 확! 넓어지고, 브레이크-인 타임(Break-in time; 처음의 뻣뻣함이 없어지면서 스케이터의 발에 잘 맞게 되기까지 걸리는 기간)이 짧아졌다고 합니다.
혀를 잡아주는 끈과 뒤쪽의 끈(carry strap)은 회색으로 바뀌었구요. ^^ (1세대 모델은 검정색)
발목과 뒤꿈치가 뜨지 않게 잘 잡아주고, 높은 뒤꿈치 때문에 발이 앞쪽으로 쏠리는 느낌도 2세대 모델에서는 없어졌다고 하네요.
번역:
COMA
사용기는 아래에...
http://cafe.naver.com/comablade/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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