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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라차드 존슨(Rachard Johnson) 라이너(Liner) 280mm 등등 My Sk8s / 나의 스케이트

USD UFS 드론(Throne) 더스틴 라티머(Dustin Latimer)

UFS 드론 오리지날 라이너
발볼, 복사뼈 압박에 온 발이 저릿저릿하고... 1분 타고나면 3분을 스케이트 벗고 쉬어줘야 했던 극악 발볼 모델.
발볼 적응하는데만 3달 정도 걸렸던 것 같다. -_-;;
찍찍이로 마무리된 부분은 보기에는 그럴싸해 보이지만 타다보면 저절로 풀리기도 하고 커프와의 마찰때문에 금방 닳아졌다.
찍찍이가 없어지면 혀 위로 감싸주는 부분이 너덜너덜해서 가위로 잘라줘야 했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이너 작살 상태까지...
암튼 왕초보 시절에 저거 타면서 삽질 참 많이 했다. -_-
* 초보 시절에는 무난한 모델을 선택하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좀 특이한 걸 고르면... 자신이 스케이트에 적응을 못해서 못타는 건지 실력이 없어서 못타는 건지 알 수가 없기 때문!!





USD UFS 드론(Throne) 라차드 존슨(Rachard Johnson)
그래서 나온 요거!
원래는 클래식 드론 때의 라이너였는데
UFS 드론 라이너의 극악 발볼 문제의 대안으로 UFS 드론용으로 재탄생!!
280mm 라이너를 UFS 드론 미디움쉘(260-270 mm 공용)에 넣어봤더니 착용감이 아주 그냥 죽여준다 -_-*
옛날 모델이라서 그런지 280mm 임에도 심하게 크지 않고, 쉘 안에서 접히지도 않음.
뽕이 두께가 상당해 보이지만 거의 스폰지로만 되어 있어서 굉장히 푹신푹신하다!! 학학
혀도 시작부분부터 끝까지 아주 두툼한 스폰지로 되어 있다.
발볼 부분은 뽕이 없고 심하게 얇아서... 탑사이드 계열 그라인드에서 통증이 염려된다. 음... -.-;;
안감이 좀 흐물흐물하고 안쪽 스폰지랑 완전히 따로 놀게 되어 있어서 금방 닳아지는 게 단점.
일단 안감이 터지면 그 구멍으로 안쪽의 스폰지 조각이 막 삐져나온다. 사고 발생시 초기 대처가 라이너의 생명을 좌우합니다. -_-;;;;


USD UFS 드론(Throne) 콜벅(Colberg) Pro Skate -
  • Frame - Ground Control II
  • Bearings - USD Abec 5
  • Wheels - Eulogy Abdiel Pro
  • Liner - Abdiel Pro UFS Throne with custom fit
  • Shock Absorber - Air & Dual Density
일명 불사조 라이너.
원래 이름도 피닉스 라이너 였던가? -_-a
암튼 안 써봐서 잘 모름.
유부남용의 증언에 따르면 너무 빵빵해서 발볼이 아프다고 했던 것 같다.
* 원래 콜벅 드론에는 아래처럼 메롱 라이너가 들어있었던 것 같은데... 음...


USD UFS 드론(Throne) 에보(Evo) II Skates -
  • Frame - Kizer Fluid Frame, dual colour
  • Bearings - USD Abec 5
  • Wheels - USD Team wheels 57mm/89a
  • Liner - Classic throne with memory fit
  • Shockabsorber - Air & dual density

혀가 접히게 되어 있던 모델.
발볼 압박없이 그럭저럭 잘 탔으나
270mm 임에도 이상하게 사이즈가 커서 -_-;; 많이 헐렁했던 기억이... // 다른 브랜드급으로 넉넉하게 만들었나? 음...
접힌 혀는 접힌 부분이 절취선이 되어버리는 부작용으로 인해서 잘못 잡아당기면 한번 두두둑 뜯어지는 일이 흔했고
샤도 스트랩처럼 양옆에서 라이너 혀를 잡아주게 되어 있는 벨크로 머시깽이도 너무 잘 풀려서 무용지물.
안감 처리는 라차드 이너랑 동일했던 듯. 스폰지 뽕 두께가 라차드 이너보다 좀 더 얇았나~ 싶다. -.-a
혀는 모양이나 뽕 등이 라차드 이너랑 동일. 접히는 부분만 더 달려있음.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http://comabl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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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ㅆㅃㅃ 2008/12/12 21:08 #

    불사조 콜벅은 2이빈다.. 1은 혓바닥이너구요.. 쉘색깔도 아주 약간 변해서 나온걸로 알고 있음..

    불사조이너는 확실히 발볼이 좁아요.. 더스틴이너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좁음.. 뭐 숨죽으면 걍 250도 타긴하지만.. 꽤나 오래걸리고.. 이상하게 숨이 죽었다가도 몇달안신으면 살아남..-_-

    하지만 우수디 특유의 그 안감이 쉽게 떨어지는(??? 스켓신을때 안쪽으로 안감이 같이 말려 들어가서 다시 잡아 떙기고.. 그런거..) 암튼 그럼....
  • 코코마 2008/12/12 23:18 #

    으헛!! 콜벅이 2도 있었군!!

    불사조 이너가 정말로 발볼이 좁나 보구나.. ㅠ_ㅠ

    구걸한 라차드 이너나 땜질해서 열심히 타야징....
  • faaeee 2008/12/13 02:26 #

    USD 이너 발볼 순위

    발편함----------------쵸큼불편------------------------ 악씨ㅤㅂㅏㅋㅋㅋ --------- 사람살려!!!!!

    에보2이너 >라차드이너>>>>>>>>>>>>>>>>>>>>>>>>아론2이너(불싸죠)>>>>>>>> 더스틴이너
  • faaeee 2008/12/13 02:29 #

    불싸죠 이너 진짜 최악이었어요 . 발볼 디자인도 완전 좁은데다가 멋넨다고 아주 그냥

    무슨 캐간지 운동화처럼 덕지덕지 불편한 부분들을 박음질 해가지고 쉘에 눌려서 아프고 ..

    심지어 이너 레이스 부분에 금속(아이렛) 까지 박혀있어서 그냥 그 이넌느 신고 다니는게 제일 멋스럽고 편했음요

    더더더더더군다나 외피는 왜그렇게 튼튼하고 두꺼운지 전혀 신축성 없었구요

    간지의 완성 불사죠 뿔은 몇번 캐리하다보면 부부부부북 다 뜯어지고 ㅋ

    암튼 이거 정말 안습

    아참, 사진에 에보2 이너는 후이랑 똑같아서 후이 이너 신어본 느낌을 적었스니다
  • 코코마 2008/12/13 03:12 #

    불싸죠!!

    발에 불을 모아서... 양파와 마늘을 오물오물 씹은 후에... 파~이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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