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Valo) 프레임(frame) Test // 어그레시브 인라인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For some time now, Valo frames are available around skate shops. Sold separately for extra low price as well as a complete set with each new model of Valo skate. The quality leap from the first edition of Valo frame is huge, that's why presents more detailed insight of this product.

요 근래에 발로(Valo) 프레임이 스케이트 샵에 풀렸다. 발로의 뉴 스케이트 모델에 컴플릿(complete; 완제품) 셋업으로 장착되어서 뿐만아니라 프레임만 별도로 아주 저렴하게 판매중이다. 최초의 발로 프레임에 비해서 엄청난 품질 향상을 이룬 새 프레임에 대해 더욱 자세히 살펴본다.

The improvements can be seen from the first glimpse – at last the frame design resembles all other frames on the market, it's symmetrical and has plenty of features typical to 50/50 or Kizer products. The material used here is not so hard as Fluid and not so soft as GC`s – so for some of you it can be golden mean. The frame will lasts for sure, yet making your own groove will not be pain in the ass. All fans of hard as rock Kizers, or supporters of easily adapting Ground Controls will have a great occasion to test a new material, which partially has features of both products mentioned above.

새롭게 바뀐 부분은 한 눈에 알 수 있을 정도이다. 프레임 디자인이 시판 중인 다른 프레임과 유사하게 대칭형으로 바뀌었고 50/50 나 카이저(Kizer) 프레임에서 볼 수 있었던 특징들을 많이 적용했다. 발로 프레임의 재질은 플루이드(Fluid) 프레임처럼 심하게 단단하지도, GC(Ground Control)처럼 너무 무르지도 않다. 재질면에서는 몇몇 이들에게는 최고의 프레임이 될 거라 생각된다. 프레임은 충분한 수명을 보장할 정도로 튼튼하지만, 나만의 그루브(Groove; 프레임 중간 부분에 파인 홈. 그라인드를 하면서 점점 닳아지며 커지게 된다.)를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돌덩이처럼 단단한 카이저 프레임의 팬이나 적응이 쉬운 그라운드 컨트롤 프레임의 지지자들에게도 새로운 재질의 프레임을 테스트 해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Frame side walls stick out enough to make any topside tricks a piece of cake and are far more durable than their equivalents on 50/50 or Kizer Type-Ms (where they usually wear out after one rail session). Another great feature are well hidden axle bolts as well as the fact that after two months of skating nothing gets loose, nothing clatters or falls out. Bolts are hold by metal rockerings.

프레임의 옆면은 충분히 두툼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탑사이드(Topside) 계열 그라인드가 아주 쉽고 레일에서 하루만 타도 심하게 갈려나가는 50/50나 카이저 타입(Type)-M 등의 동급 프레임들보다 훨씬 더 튼튼하다. 또 다른 큰 장점은 안쪽으로 깊게 파인 액슬(axle) 구멍이다. 2달 동안의 스케이팅 중에도 액슬이 저절로 느슨해진 적이 한번도 없었고 덜거덕거리는 소리나 깨진 부분도 없었다. 액슬은 금속 락커링(rockering)으로 고정된다.

Disadvantages. Valo frame is few mm higher than typical frame available on the market, and it really can be noticed during royale tricks, especially at the beginning when there is not proper groove – the skate must by bent more, which is a little annoying. Another thing is the weight. The frame is heavy! Maybe if you are switching from 50/50 or Kizers the difference will not be so big, but if you have skated let say Ground Controls` FTL - be prepared for a change. It's nothing that can`t be coped with but still the weight is the biggest shortcoming of this product.

단점. 발로 프레임은 요즘에 나오는 다른 프레임 보다 몇 mm 정도 높다. 로얄 계열 그라인드를 할 때 확실히 느낄 수 있는데 (프리) 그루브가 적절하지 않아서 처음에 그런 느낌이 더욱 강하다. 발목을 더 많이 꺾어서 스케이트를 눕혀줘야 하는데 약간 거슬리는 점이다. 또 다른 단점은 무게이다. 발로 프레임은 무겁다! 50/50 나 카이저 프레임을 썼던 스케이터라면 차이가 크지 않겠지만, 그라운드 컨트롤의 페더라이트 프레임 같은 가벼운 프레임을 썼다면... 마음의 준비를 해둘 필요가 있다. 극복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무게가 많이 나가는 점은 발로 프레임 최대의 단점이다.

To sum it up, the quality of Valo frame in comparison to it's price makes them the best stock frame available, great option for everybody who lack of cash but desperately need new, solid frame. Austin Paz, Brandon Smith, Alex Broskow are skating the frame so there must be something about it!

종합하면, 가격 대비 발로 프레임의 품질은 기본 프레임 중 단연 최고다. 현금은 부족하지만 견고한 새 프레임을 원하는 이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다. 오스틴 파즈(Austin Paz), 브랜든 스미스(Brandon Smith), 알렉스 브로스코(Alex Broskow)가 사용 중인 프레임이라면 뭔가가 있음이 분명하다!


제품 사진은 아래에...

발로(VALO) 프레임(Fr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