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_ad_336x280_2개


데쉬(Deshi) 킥스(Kicks) 3 내꺼 -_-v // USD 듀얼(Dual) 소울플레이트(Soulplate) 커스텀(Custom) My Sk8s / 나의 스케이트



데쉬(Deshi) 킥스(Kicks) 3 미디움(Medium; 270-280mm(US 9-10) 공용) 부츠
+ 롤러블레이드(Rollerblade) TRS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라이너 275mm(US 9.5)
+ USD 듀얼 소울프레이트(Dual Soulplates) 라지(Large) __________________ 사이즈 딱 맞음.
+ 카이저(Kizer) 플루이드(Fluid) 2 팀(Team) 프레임(Frame) 라지(Large)
+ M1 데미안 윌슨(Damien Wilson) 1 휠(Wheel)
+ USD 레거시(Legacy) 베놈(Venom)에서 뺀 끈(Lace) -_- ______________________ 일반 우동끈은 발등 스트랩에 있는 찍찍이에 계속 붙어서 짜증남. 데쉬 시리즈에 달린 끈(구두 끈에 가까운..?)은 거의 안 붙음.


아직 안 타봤음.. 학학;;;











*** 080823 스케잇힝 후기 ***

1. 발가락 부분이 너무 헐렁하다. 위쪽, 옆쪽 모두...
   왕발볼인 스케이터나 한 단계 작은 쉘로 깔맞춤을 시도한 경우에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정사이즈로 타는 경우에는 뽕스텀이 필수인 듯.   

    -> 랜디 스파이저 1은 발가락 부분이 훨씬 타이트 하다. 언제부턴가 발가락 부분을 넓게 바꾼 듯...


2. 발등 스트랩을 강하게 안 조이면 쉘의 왼쪽 옆판과 오른쪽 옆판이 따로 논다 -_-;;;
   스트랩은 애초의 우려와는 달리 쉽게 막 풀리는 정도는 아닌 듯.


3. 쉘이 전체적으로 인조가죽(비닐?) 재질인데 앞쪽에 보호 패드가 안 달려있어서
   질질 끌면서 넘어지면 레쟈-_-로 브레이크가 걸린다. 악.. 아까워 ㅠ_ㅠ
   보호 패드 커스텀도 필수... (아! 이건 킥스 3만 해당되는 건가?)
   특히 2번째 사진에 나온 부분이 무방비 상태이다.
   그라인드 실패후 어정쩡한 자세로 주행할 때 레쟈로 브레이크가 걸리면 좀 위험할 수 있다.

   위의 문제점 외에는 막강 셋업.
   발목을 옆으로 꺾었을 때 아주 편하고 좋다.
   소프트쉘이라 그런지 아님 발가락이 헐렁해서 그런지... 그것도 아니면 커프에 비밀이 있는건지는 몰라도
   약간 대각선으로 꺾이는 느낌이 참 편하다.





*** 080831 스케잇힝 후기 ***

1. '발볼, 발가락이 너무 헐렁거려서 뽕스텀한' 데쉬 들고 창동 고고싱
    뽕스텀을 해서 발가락 주변에 약간의 압박 발생했으나
    어딘가가 여전히 헐렁헐렁한 느낌.
    발바닥이 흔들흔들하는건지... 솔판과 프레임 사이가 흔들거리는건지... 쉘이 퍼지는 건지 잘 모르지만
    어딘가가...... -_-;; 도대체 어딜 만져줘야 하는 건지 이거....


2. 전부터 그랬는데 발톱 부분에 이상하게 힘이 들어가서
    발톱이 뽑혀나가는 느낌이 드는 편임.
    (레거시에서는 안 그랬는데... -_-;; 데쉬 앞코가 말랑거려서 그런가;;;;)


3. 쉘 앞쪽 보호용으로 PET병을 잘라서 덧댔는데
    외관은 좀 구렸지만 쉘 보호 효과는 탁월했음.
    ver.2 로 예쁘게 만들어서 사진 찍어야징. ㅋ

   * 데쉬 랜디 스파이저 1도 뻘스텀해서 들고 나갔으나
     솔판 높이 ㅎㄷㄷ에... 시피카 310 슬림 라이너는 안 어울린다는 결론.

     데쉬엔 빵빵한 이너를!





*** 080902 확인 내용 ***

1. 데쉬 킥3의 이상하게 흐느적거리는 느낌은
   쉘 중간 부분이 뒤틀려서 그런 것 같다 -.-;;
   발을 옆으로 꺾으면
   부츠 옆면에 나 있는 1번째와 2번째 재봉선 부분이 꽈배기처럼 꼬임.
   USD 듀얼 소울플레이트가 나뉜 부분이 서로 분리될 듯한 기세다. ㅎㄷㄷ


2. 발톱 부분 고통의 원인은
   이너가 쉘 안에서 구겨져서 그런 것 같다.
   270-280 공용쉘에다 275 이너를 넣었는데도
   발가락 쪽으로 손을 넣어서 만져보니 이너 위쪽이 접혀서 아래쪽으로 압박을 가하고 있더라는... -_-;;;;;;
   데쉬에는 시피카 슬림 라이너만 넣으라는 말?!





*** 080906 스케잇힝 후기 ***

1. 뽕스텀을 제거한 상태로 탔더니 그 차이가 느껴짐.
   지난 번엔 너무 끼는 느낌이 들어서 뽕스텀을 빼버렸는데
   빼버리니까 좀 헐렁하다;;;
   
   -> 이너 발가락 부분 접히는 걸 피해서 뽕스텀 재적용! 내 발에 완전 밀착! 롤링은 다음번에~


2. TRS 이너가 좀 미끈거린다.
   용의 댓글을 보고난 후 그런 느낌이 더 든다 --;;;
   저그 네오프렌도 미끈거렸는데... 암튼 미끈거릴 때 기분이 구리다. 페이스도 뺏기고...


3. PET 병 오려서 붙인 거...
   내구성도 좋고 버전이 올라가면서 쉘에 더 잘 밀착되고 있다. ㅎㅎ
   앞쪽에 테이프로만 고정을 시켜서 저절로 뜯어질까 걱정했는데 잘 붙어있다. -.-b





*** 080921 스케잇힝 후기 ***

1. 이너의 발가락 부분이 접혀서 발가락 끝부분에 압박이 있다. 압박이 오락가락 하는 상태.
   프랭키 260mm 이너가 오면 해결될 듯 -_-+


2. 레이저 컬트 쉘에 프랭키 이너를 옮겨 끼우는 김에 시피카 310 슬림 라이너를 넣어봤는데 느낌 최악.
   완전 헐렁헐렁... 특히 발 옆날 부분이 장난 아니다. 느낌으로는 손가락 한개 정도 빈 공간이 있는 듯 -_-;;;;;;
   (프랭키 이너를 쑤셔박아서 늘어난 건 아니겠지? )

   암튼, 시피카 310 슬림 라이너(270mm)는 정사이즈 쉘에서 궁합 최악인 듯? 드론 스몰쉘에서는 꾸역꾸역 탈 정도는 됐었는데...


3. USD 듀얼 소울플레이트의 백슬 부분이 잘 닳지 않는다.
   드론과는 달리 백슬 부분에 무게가 많이 실리지 않나 보다.
   데쉬 부츠의 특성상 다른 부분으로 그 힘이 분산되는 건지....





*** 081004 스케잇힝 후기 ***

1. 롤블(Rollerblade) TRS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라이너 265mm 를 넣고 스케잇힝.
   발볼과 발가락 부분이 역시나 헐렁헐렁.
   하지만, 275mm 라이너 때보다는 덜하다는 느낌. 이너가 더 조여주었기 때문인 듯?
   지난번에 275mm 라이너를 쓸 때처럼 발볼 발가락 뽕스텀만 해주면 더 나아질 듯 하다.
   265mm 라이너의 큰 장점이라면... 전체적으로 무게중심이 뒤쪽으로 이동한 느낌?

  * 깔창 껍질 벗겨진 부분을 순간접착제로 땜질했더니 테두리 부분이 딱딱해져서
     맨발로 신었을 때는 살이 벗겨질까봐 두려웠으나 양말 신고 타니까 아무런 느낌도 없었음. ㅎㅎ



이후 사용기는 아래에 업데이트 됩니다~ ^^

데쉬(Deshi) 킥스(Kicks) 3 커스텀(Custom)
http://comablade.egloos.com/4245379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http://comablade.com


핑백

덧글

  • Zen 2008/08/19 17:31 #

    딱 맞네? 데쉬는 뒷쪽이 2~3미리 정도 높은 거구나.
    근데 저렇게 쓰면 주행에서 휘청이지 않을라나?
  • 코코마 2008/08/19 18:04 #

    정확히 확인은 안 해봤지만 걍 평평한 것 같아요~

    뒤꿈치 쪽에는 쉘이 들어있어서 안 흔들릴 건데
    앞쪽은 좀 헐렁헐렁해요. 스킨만 있는 듯.

    그래도 주행에는 지장없을 것 같아요~ ^^;
    샤도 솔판때도 주행에는 무리없었거든요.
  • 코코마 2008/09/22 15:28 #

    뒤쪽이 그 정도 높은 게 맞는 것 같아요~ ^^;

    그런데도 평평한 솔판에 무리없이 잘 맞네요. 신기신기~
  • Zen 2008/09/23 18:46 #

    뒷쪽이 그 정도 높은게 맞고 안 맞고가 무슨 문제인지? ^^;;

    드론솔판-뒤가 약간 높은 거 아냐? 완전 평평인가?? -_-aa

    종길이 말은 데쉬부츠도 뒤가 약간 높고, 드론솔판도 뒤가 약간 높아서..둘이 완전 딱 맞는다는 말인가? -_-;;aa
  • 코코마 2008/09/23 19:52 #

    어라? 드론 솔판은 완전 평평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방금 확인해봤더니 뒤꿈치가 약간 올라와 있네요.. ㅠ_ㅠ

    드론만 죽어라고 타면서도 그걸 모르고 있었다니;;;;;;;



    *** 데쉬 뒤꿈치 올라간 거 보다는 쪼금 덜 올라와 있는 것 같아요~ 미세하게~
  • Zen 2008/08/19 19:57 #

    아..난 살로몬 쉘에 TRS솔판 달고 마운틴볼트 2개로만 고정하니...스케시가 흔들거리더라고.

    탑 자세 취해보면 쉘이 좀 휘어져서 자세가 잡히고....-_-
    걸리기는 엄청 잘 걸리는데...이게 좀 머가 아니라는 느낌이 들더라고

    손으로 힘 많이 주고 쉘, 솔판 당겨보면 쉘이 막 다 휘어지고...
    (물론 마운틴볼트 2개는 강하게 체결되 있는 상태에서)

    주행, 그라인드 등 모슨 스케이트 동작에서 힘 전달이 안 되고 힘이 먹어버린다는 느낌이 들어서...
    솔판 고정 나사의 역할을 제대로 알았다고나 할까...^^;

    순정 쉘+순정솔판이 아닌 이상에야 솔판고정나사커스텀을 해야하지 않을까..............?
    데쉬쉘+2피스는 바닥이 틈도 없이 딱 맞아서 그나마 괜찮은 것 같은 것 같기도....-0-a
  • 코코마 2008/08/19 20:51 #

    헉! 그 정도로 흔들거리면 못 타겠는데요;;;;

    살로몬쉘 바닥을 말끔하게 갈고 낑궈도 그런가요?? 하드쉘이 왜 그런데요;;; 데쉬도 아니고;;;; ㄷㄷ



    제꺼 데쉬도 샤도 솔판에서는 발꼬락에 힘주면 쉘이 위로 들어올려지던데.... -_-;;

    그나마 듀얼솔판은 로얄 그루브 쪽에서 옆으로 안 퍼지게 잡아주니까 발꼬락 부분은 좀 자유로워도 될 것 같아요~



    암튼 타보면 똥인지 된장인지 알 수 있겠죠. ㅋ;;;

    데쉬냐 낚시냐!!
  • Zen 2008/08/20 01:46 #

    응...하드쉘 중에 가장 말랑한 쉘이 신형살로몬쉘. 니가 저번에 신형살로몬번역한 글 필자도 그랬었잖아. 자기가 타본 것 중에 가장 말랑하다고 ^^;;

    아마 너무너무 딱딱했었다는 구형쉘의 악명을 떨쳐버리기 위한 특단의 조치???

    머...암튼, 지금은 말랑하드쉘+비니민튼살로몬표저그이너 쓰니까 완전 딱이다.
    (솔찍히 예전에는 말랑쉘+얇아부실이너라서 발목이 너무 놀았지..)


    p.s - 비니민튼 세미소프트쉘은 여전히 딱딱하다. 단 커프만 말랑해졌음.
    비니민튼쉘+비니민튼이너도 아주 좋다. 세미소프트라 그런지 좀 유니크한 느낌이 드네. 실제 보는 것 외에 착용감도
    유니크해. 살로몬 하드쉘, 세미소프트쉘....좀 틀리다. 머가 좋은 지는 모르겠고 걍 다름

    ps. - 글고 살로몬 바닥은 당연 완전 평평한게 밀었고,
    TRS솔판이 좀 애매해서 그래. 뒤가 높은데 구멍이 나있고 앞은 낮다가 다시 제일 앞은 높고 이런식으로...
    TRS솔판 안쪽 바닥은....직선이 아니라 곡선이야. 그래서 커스텀하기가 참 애매해.
    드롱투피스는 뒤가 높던지 어쨌든 전부 직선이니까 커스텀하기 편한 듯.
  • 코코마 2008/08/20 02:26 #

    용용꺼 ST-80 인가로 엿가락 커프를 목격하긴 했는데
    쉘도 그렇게 말랑말랑 해졌던 거였나요... ㅎ;;

    살로몬도 타보고 싶긴 한데... 지금 쌓여있는 스케시도 많고 허헣....

    저는 이렇게 컨퍼런스빠로 늙어가고 있어요~~~ ㅠ_ㅠ)/
  • 코코마 2008/09/23 20:11 #

    롤블 TRS 프랭키 260 mm 이너를 넣으니

    부츠 발볼의 헐렁함을 이너가 받쳐주는 타이트함! 하악하악...

    언능 타 봐야징.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