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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등등 취급받는 스케시들 My Sk8s / 나의 스케이트



뽕스텀 대기중인 에보 드론. 내가 만든 그루브는 아니지만 기술 잘 걸림. ㅋㅋ





조강지처 스케시, 후이 드론. 쬐끔만 기둘려라.





누구냐 넌 -_-+

드리트리오스 죠지 베이스솔판이 획기적인 버전으로 새로나오면 그때 타주마!?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덧글

  • Zen 2008/08/15 19:16 #

    저 드론이 예전에 여의도에서 맨날 타고 다니던, 졸라발볼얇아 이너 넣어서 타던, 그 드론?
    근데 종길이도 은근이 스케시 많네. 사진에 3개, 밑에 데쉬2개..
    예전에 니가 쓴 드롱VS레이졸 비교글을 본 거 같은뎁. 레이져는 팔아버렸나?
    ^^
  • 코코마 2008/08/16 10:55 #

    레이저는 약간의 스토리가 있는데
    짧게 줄이면... 용몰에서 대여받아서 탄 거 였어요~ ^^;;

    예전에 여의도에서 맨날 타고 다니던.... 쉘 접히던 더스틴 드론은 어찌어찌해서 저한테서 없어졌구요
    까만 건 중고로 샀던 후이드론이고
    에보드론은 260-270 쉘인 줄 알고 샀더니만 240-250 쉘이어서 쵸큼 당황했던 거예요.. ㅋ;;
  • Zen 2008/08/17 12:20 #

    머야! 사고 나니 240-250쉘 ㅋㅋ
    하얀색쉘이라 크게보여서 잘못 샀구나 ^^;;
  • 코코마 2008/08/17 15:32 #

    아뇨~ 파는 학생이 260 이래서 산 건데
    쉘이 스몰쉘이었어요.

    파는 학생도 모르고 있었다능... -_-;;;

    저도 사진만 잘 보면 알 수도 있었는데 싼맛에 후딱 지르느라.. ㅋ
  • 코코마 2008/10/20 01:25 #

    간만에 후이 들고 창동에서 탔더니만

    온발이 저릿저릿 -_-;

    발 안쪽(네거티브 솔판 쪽)에 물집도 생기기 직전 상태. ㄷㄷㄷ

    다른 스케이트 타다가 드론 타려니까 발도 아프고 커프도 너무 뻣뻣하다. ㅠ_ㅠ
  • Zen 2008/10/20 02:30 #

    -_-;
    난, 발 아픈 스켓은 팔아버리고 발 아픈 이너는 다 난도질해서 커스텀용으로 사용해버림...
    발편한세상 스케시도 많은데 왜 그런 고통을 감수해...
    드론 쉘 공간이 제법 큰 편에 속하는데..그놈의 쉘모양때문에 동양인들에겐 별로인 듯...
  • 코코마 2008/10/20 13:30 #

    언젠가 다른 조합으로는 또 어떻게 될 지 몰라서요~ ㅋ

    브이컷을 더 잔인하게 시도해 볼까요;;;;;;;
  • Zen 2008/10/20 20:46 #

    서양애들은 아마 이러겠지?
    살로몬....편하긴 한데 발이 놀아놀아...내 발에 별로 안 맞아. 발볼이 커서 짜바링 하겠어.
    발에 딱 맞는 드론이 좋아. 발 아픈곳도 전혀 없고 딱 맞아맞아...역시 드롱최고!!
    <-지들은 칼발이니 그렇지. 칼발에 칼발모양쉘..최고의 궁합 아니냐...

    새삼스럽지만 말 나온김에...
    드롱이 발에 맞는 사람 제외하고, 그외 사람들...발이 아프다면 최악의 스켓이라 생각됨.

    그리고, 사실 요즘 그라인드 시스템 다 좋음. 와바가 튀어나오던말던 갈아먹고 적응하면 그만이고
    또 약간 손보면 문제없고...
    발이 편하고 딱 맞는 스켓이 최고

    야수토코형제 왈, 자기발에 맞는 스케시가 최고의 스켓이다!!!


    p.s - 차라리 뻣뻣스켓은 TRS, 말랑스켓은 데쉬로 하지 그러냐....^^;
  • 코코마 2008/10/20 20:53 #

    칼발 애들은 진짜 그럴 것 같아요;;

    드론은 끈으로도 어느 정도 유연성이 조절 되니까... 더 좋아할 지도요.. ㅋ;;


    후이 드론은 이너랑 쉘 사이에 고무로 된 두꺼운 깔창을 넣어놨어요.

    일단 신어보기에 유연성은 더 나아진 것 같던데요. ㅎㅎ


    다른 스케이트에 그 깔창을 넣었으면 바닥이 출렁거려서 롤링이 불가능했을텐데... 애초에 깁스에 가까운 드론이라 그런지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_-;


    * 그리고 시니스터 바닥에 있는 에어(?) 그것이 눌려서 좀 낮아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드론이 그렇게까진 뻣뻣하지 않았는데.. 이너가 아래로 꺼지면서 상대적으로 커프 높이가 올라가서 더욱 깁스처럼 된 듯한 느낌이....
  • 코코마 2008/11/02 00:04 #

    이너랑 쉘 사이에 넣었던 두꺼운 깔창은 제거.
    발 위로 쉘에 눌려서 별로였음... -_-;;

    *** 드론에 시니스터 조합이 점점 맘에 안 들어지고 있다... 악!
  • tachuki 2008/10/22 00:09 #

    역시 사람의 감각이란.... 사람마다 너무 마니 차이나는듯..

    전 드론 신고 뻣뻣하다고 느낀적 한번도 없어요-_- 노컷 커프일때도...

    오히려 유컷하면 정강이 찌르고 딱히 유연해지는건 모르겠고.. 정강이 안찌르려면 탑할때 발각을 달리해야하고 해서 노컷쓰는데..ㅋㅋ

    그리고 드론탈때 레이스는 장식을뿐..-_- 그냥 걸어만 놓고 전혀 안조여요..

    그래서 그런지 발꿈치가 더욱 들썩 들썩..ㅋㅋ


    근데 진짜 형들 엄청 민감하신듯... 전 발이 둔해서..-_- 저런거 잘모름..-_-

    예전에 한참 타다가 아...뭔가 이상하긴한데... 라고 느끼면 그냥 타고보니

    쇼바를 빼놓고 탔었다는..-_- ..드론 쇼바는 높아서 1.5cm는 될텐데 그라인드에 전혀 영향이 없었음..ㅋㅋ
  • 코코마 2008/10/22 00:46 #

    원래 쇽업소바 넣고 타면 뒤꿈치가 높아서 커프도 더 유연하게 느껴지긴 하는데

    쇼바 없이도 그냥 탔었다면 ㅎㄷㄷ이군 -_-;;;;

    쇼바 없으면 가만히 서있어도 뒤로 막 넘어지려고 하는데......


    음... 그리고 뒤꿈치가 들썩거릴 정도면 로얄이나 탑 걸때도 옆으로 좀 밀리면서 발이 움직이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그렇담 커프의 뻣뻣함이 상쇄되기는 하는데...


    암튼, 내 경우에는... 유연한 스케이트를 타다가 간만에 드론을 타기도 했거니와

    시니스터가 복사뼈 아래를 미친듯이 눌러서 더 뻣뻣하게 느끼고 있는 걸지도... -.-;

    뻣뻣하네 발 아프네 해도... 내다 버릴 정도는 아님. ㅋ;;
  • Zen 2008/10/22 02:06 #

    난 좀 예민한 편. 발이 기형적이라.....
    앞발볼 거의 11cm, 발목 240미리 여자발목 - -;;
    발볼 편하고 뒷꿈치 잡아주는 스켓만 신을 수 있음....

    나도 보통 남성 정도만 발등높고 발목 두꺼웠으면 좋겠다는...걍 아무거나 신게...-_-;;
  • tachuki 2008/10/22 16:55 #

    흠... 데쉬는 발등레이스랑 엥클 스트랩으로 꽉조이고 발목 스트랩은 안조이고 타고

    드론은 발목만 조이고 발등레이스는 풀고 타는데 둘다 색다른 맛이라..

    드론은 레이스 헐렁하게 묵으면 뒷꿈치 뜨고 탑같은거 할때 가끔 렘즈 처럼 발이 이너 속에서 돌아갈떄도 있지만 탈만해요..-_- 근데 노버클은 좀 ㄷㄷㄷ 하고...ㅋ

    근데 또 데쉬는 레이스만 꽉조이고 스트랩 안조여도 탈만해요...-_-

    오히려 발목 조이고 발등 안조이면 발이 너무 막돌아 가서 못탈정도고요..ㅋ

    스켓 셋팅의 세계는 심오한듯..



    데쉬 발목 조이고 발등 조이면 더 좋을까도 생각해봤지만..

    발목을 꽉조이면 간지가 안나서 해본적이 없다는..-_- 이뭐.....-_-
  • Zen 2008/10/22 21:02 #

    0.,0
    끈, 스트랩, 버클 조임정도와 발등뽕을 사용하면 어느정도 극복가능한데...
    많이 조여서 피 안 통하고..적게 조이면 놀고......첨에는 괜찮다가 2시간 뒤에는 아프고....-_-;;

    아무리 생쇼를 해도 자기 발에 딱 맞는 스켓보다는 못하더라고...

    요즘은 이너 엄청 보강된 06비니민튼+나이키네오플랜 발목 아대로 타는데,
    걍 대충 조여도 딱 맞고 뒷꿈치 완전 고정에, 발목부분이 예전의 2~3배 두께라 발목도 잡아줘서 너무 좋더라고...
    1~2시간 뒤에 발에 열나서 이너 약간 늘어나면 발등끈, 버클 조금만 조이면 또 딱 맞고...

    내 발에 딱 맞는 이너보강신형살로몬 맛보고 나니 딴 스켓은 타기가 싫다는 -0-;;
    마르고 닳도록 탈라고 와바도 2개 더 사놨다는 ㅎ

    TRS는 신형살로몬에 밀려 보조스켓으로 전락해버렸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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