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Razors) 컬트(Cult) 5 쉘(260-270 mm 공용; 스킨 제거)
+ 시피카(Sifika) 310 슬림 라이너(Liner) 270 mm(US 9)
+ 그라운드 컨트롤(Ground Control) 2세대(Gen. II) 프레임(Frame) 스몰(Small)
without 쇽업소버 // 쉘 뒤꿈치가 높아서 안 넣었음. 마땅한 것도 없고... -.-;;
앞쪽 솔판이 올라갔다!!!!!!!
ㄴ 2011년 10월 4일 내용 추가 - 컬트의 솔판은 평평하지만, 컬트 쉘의 바닥이 위로 휘어있어서... 솔판 고정나사를 조이면 솔판 앞쪽도 위로 올라가버립니다. -_-;;;;
솔판 안쪽에 그 틈을 메꿔줄 무언가가 있어야 할 듯 싶네요. ㄷㄷㄷ
저렇게 보여도 발볼은 넓지 않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레이저(Razors) 3종 쉘(Shell) 본격 비교!!!! SL vs 제네시스(Genesys) vs 컬트(Cult) // 님(NIMH), SSM
http://comablade.egloos.com/4973793
완전 기본끈인데... 잘 어울린다. 히힛
백슬라이드 플레이트 고정나사가 무지막지 함. 빼보면 놀랄 정도.
Pre-Groove 가 아닌 Free-Groove
아래는 발매 당시 모습... 스킨에도 스트랩이 있었쿠나!
Razors Cult 5
Release Date: November 2005
*** 080919 신어본 기 -_-+ ***
1. 백슬 앞쪽 솔판이 위로 올라가 있다.
-> 느낌이 희한함.
2. 뒤꿈치 옆부분의 소울플레이트 폭이 넓지 않다.
-> 로얄 자세를 취해보면 뒤꿈치는 뜨고 발 옆날(4번째, 5번째 사진 참고)만 바닥에 닿는다.
이런 느낌은 처음인데 약이 될지 독이 될지... -_-a
3. 커프는 부드럽다. 레이저 특유의 멀리서 살포시 받쳐주는 느낌, 굳~
이너가 얇은 데도 걍 신어만 봤을 땐 좋았음.
4. 쉘이 약간 조이는 느낌이다.
UFS 드론이 발 옆날 위주로 압박한다면 컬트쉘은 더 입체적으로 눌러준다. 아프지는 않다. (이너가 얇으니까?!)
옆날은 넓고 다른 부분은 좁게 되어 있는 게 사람의 발 모양을 본 딴 것처럼 생겼다.
로체스 M-12를 제대로 신어본 적은 없지만 그 모델의 약간 큰 버전 같다는 느낌.
5. 쉘은 전체적으로 얇은 듯.
-> 프레임 고정 T-너트나 커프 고정 T-너트사가 묻힐만한 두께조차도 확보하지 않아서
T-너트 위로 뭔가를 덧대지 않으면 이너가 쓸릴 것 같다.
*** 080921 잠깐 스케잇힝 후기 ***
1. 컬트 쉘(260-270mm 공용)에 시피카 310 슬림 라이너(270mm)는 비추 --;;;;
스케이팅 자체가 불가능하다.
완전히 헐렁헐렁....... 세상에 이 정도일 줄이야;;;;;;
*** 뻘스텀하고 사진 찍고 좋아라 한 게 너무 억울해서 -_-;; TRS 프랭키 라이너(275mm)를 넣어서도 타 봤음. // 혹시나 해서 원래 타던 데쉬도 들고 나갔음;; 헉헉;;;
1. 일단 이너가 잘 안 들어감.
2. 쉘 뒤꿈치도 높고 이너 안에 들어있는 깔창의 뒤꿈치도 높아서 전체적으로 뒤꿈치가 올라가지만 심하지는 않음.
개인적으론 싫었음. UFS 드론의 기본 쇽업소버(안에 에어 쇽업소버가 들어있는 모델) 높이 정도의 느낌.... ?
3. 뒤꿈치가 높아서인지 이너가 앞쪽으로 쏠림;;;; 발은 안 쏠림. 이너만.
특히 발목이 끝나고 발등 시작하는 부분이 앞쪽으로 많이 튀어나옴.
쉘의 발등도 낮아서... 이너를 끼운 상태에서는 끈도 잘 안 당겨짐;;; 어익후;;;
4. 암튼 1~3에도 불구하고 너무 억울해서 꾸역꾸역 타본 결과
- 소울 계열 빠르게 잘 밀림. 소울 하다가 발이 앞으로 쭉 빠진 건 완전초보 때 이후로 몇년 만인 듯;;;;
앞쪽 솔판 올라간 것은 안정성 측면에서는 영향 없는 듯.
- 로얄 계열... 어? 기대 이상으로 느낌 좋았음.
UFS 드론의 느낌이랄까... 딱딱하게 잡아주니까... 완전히 자세가 잡혀서 몸의 자세가 전체적으로 편했음.
(커프가 부드러웠지만 TRS 이너 때문인지 굉장히 딱딱한 느낌)
- 탑 계열 잘 안 됨 -_-;;;; 카인드 조차도;;;;
5. 레이저 기본 이너 싸게 파는 사람 없나.............
레이저(Razors) 컬트(Cult) 5의 사용기는 아래에 업데이트 됩니다.
"영진형님 제공" 레이저(Razor) 컬트(Cult) 5 쉘 + 세넷 시니스터(Sinister) 2 라이너
http://cblade.egloos.com/1677920
"영진형님, 유부남용 제공" 레이저(Razors) 컬트(Cult) 5 커스텀(Custom) // 세넷(Senate) 시니스터(Sinister) 2 라이너(Liner)
http://cblade.egloos.com/1677487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덧글
솔판 분해 후 다시 솔판 나사 조일 때 앞부분 먼저 조이고 나면, 뒷쪽쉘과 뒷쪽 솔판이 붕~떠 있더라고. 볼트로 조이면 살짝 휘어지면서 쉘에 장착. 이게 솔판 금형 만들면서 계산 착오인지 아니면 의도한 것인지 알 수가 없음.
암튼, 결과는 희안함. 소울 걸면 나같은 경우 솔판의 뒷쪽만 닿게 되는데 그래서 인지 소울의 속도가 광속임. 특히 레일에서 소울이 타 스켓이 좀 먹는데 비해 컬트는 속도가 2배는 되는 듯
그리고, 솔판 앞뒤 높이차가 얼마 안 나서인지, 소울계열에서 솔판 높낮이때문에 불안하다는 느낌은 별로 없음
형님 잘 탈게요~ ^^
*** 짤막 사용기는 여기에 계속 추가할 예정
3. 나 역시, 레이져는 커프가 정말 맘에 듬
발등 두꺼운 살로몬, TRS이너 넣으면 발등이 피가 안 통함. 레이져계열 이너는 궁합 잘 맞음.
클드론신버전처럼 발등쉘부분을 좀 더 파면 더 좋을텐데...
"옆날은 넓고 다른 부분은 좁게 되어 있는 게 사람의 발 모양을 본 딴 것처럼 생겼다."
->ㅎㅎ 살로몬, TRS쉘도 그래. 발볼은 넓고 뒷꿈치는 좁고...
그런데.....드론쉘은 안 그렇더라고.....!!! 쉘모양이 칼발이데 -_-;;;
250드론쉘과 260TRS쉘을 비교해봤는데, 250드론쉘이 더 크더라고...
눈으로 봐도 그렇고 이너빼고 발 넣어서 이러저리 확인해봐도 확실히 250드론쉘이 더 큼.
그런데, 똑같은 이너를 250드론쉘에 넣어서 라이딩하면 새끼발가락 뽀개지는 것 같고, 260 TRS쉘에 넣으면 편안하고....
분명히 250드론쉘이 더 큰데 왜 이런현상이 발생될까....????
쉘의 발볼에서 뒷꿈치까지의 라인이 문제더라고!
다른 스케시는 S라인처럼 발볼은 넓고 뒷꿈치는 좁고 이렇게 에스라인으로 되 있는데
드론은 비교적 평평하게 되 있더라고 .....쉘자체가 말이야.
그래서 신을때는 잘 모르는데, 라이딩하면서 로얄, 탑계열 하면 새끼발까락 통증이 생기는 듯...
250드론쉘이 260TRS쉘보다 더 크길레, 함 사보려다 쉘모양보고 포기했었다는 ^^
사람발모양에 가장 충실한 쉘은 살로몬 쉘인 듯. 발이 편하면서 뒷꿈치를 잡아줌.
TRS는 전혀 안 타봐서요;;;
마운팅볼트가 반달T너트 위로 올라오지만 않으면 됨.
쉘 1/3정도 앞부분에 깔창 잘라서 넣어봐. 이너밑에 말이야.
그렇게 하고 쇽압소버 넣던지, 압소버 포함 이너 넣으니 괜찮던데..
ps - 근데 하드웨어는 어떻게 구한 거? 용 스폰???
컬트 검정 쉘이랑 시마 누더기 쉘이랑 솔판 세트를 제게 넘겼답니다!! (커프는 없구요 ㅠ_ㅠ)
커프 볼트는 레거시꺼... 버클은 대충 굴러댕기던 거.... 프레임은 거미줄 쳐져 있던 거를 비벼서 완성시켰어요!
울끈불끈 팔뚝에서 뿜어져나오는 용의 자비로움!!
어떤이너를 끼우건 구형레이져 하드쉘들은 발조차 안들어가고 시마시리즈 같은 세미소프트쉘은 발은 들어가지만 발가락이 오그라 드는것 같아요..-_-
렘즈 250 아픈거 참고 타다가 발톱 빠질때까지 탄적도 있는데 이건 뭐 그냥 신으면 라이딩 자체가 불가능..-_-(렘즈는 드론보다 기장이 짧음..)
trs역시 기장이 짧아서 255까진 발끝이 너무 쉘끝에 딱 닿는 그런 느낌... 260이 잘맞고..
살로목 역시.. 250은 발끝닿고.. 255는 못신어봤는데 260은 잘맞아요..
쉘 자체만으로 봤을땐 여지껏 신어봤던 250중엔 드론이 기장은 제일 긴듯.. (신형레이져 250빌려타봤는데 역시 드론보다 기장은 짧아요)
내가 왜 저그이너 사서 넣을라고 했겠냐....그러다 비니민튼이 휠씬 싸게 먹혀서 비니민튼 샀지만 ^^
저그 이너가 가장 나을 듯 하고 레이져 이너도 순정이니 괜찮을 거고...(레이져이너는 발등이 아주 얇음. 저그도 마찬가지??)
쉘앞부분에 높이조절 깔창하나 더 넣고 시니스터 함 넣어봐. 가부시도 그렇게 탔고...
난 시니스터가 복숭아뼈가 아파서 붹이었지만 그런 아픔만 없다면 구형레이져+시니스터도 나름 괜찮을 듯....
p.s - 저번에 니가 싸게 처분한 저그네오플랜 화이트 이너면 딱일텐데.....^^;;;
저는 남들이 발볼 저리다고 하는 정도가 좋은 것 같아효!
프랭키 265mm 를 냉큼 낑궈본 결과 275mm 이너와 같은 발등 시작부분의 압박은 없었음. 유후ㅤㅎㅜㅎ~